윤성정 Seongjeong Yoon / Mallin' in the deep
건축설계전공 5학년 김용성 스튜디오 / 상업

작품 소개

미래지향적 산업을 지향하는 도시, 그중에서도 강남의 복합상업시설은 어떤 형태이어야 할까요? 이에 대한 대답으로 Malln' in the Deep을 제안합니다.
쇼핑몰을 걸으며 문화,여가를 즐기는 현상인 Malling은 미래의 쇼핑 문화가 단순한 물질적 소비를 넘어선 '경험 소비'로 이루어질 것이라는 걸 짐작하게해줍니다.
Mallin' in the Deep, 이곳은 사람들이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소비를 즐기는 문화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Explanation of work

What kind of complex commercial facilities should be in Gangnam among future-oriented industrial cities? In response, I suggest 'Malln' in the Deep'.
Malling, a phenomenon of enjoying culture and leisure while walking through shopping malls, proposes that the shopping culture of the future will consist of "experience consumption" beyond simple material consumption.
Mallin' in the Deep, where people enjoy consumption across the boundaries of daily life and non-daily life.

Introduction

안녕하세요 윤성정입니다.
설계를 비롯한 지난 5년간의 활동은 큰 그림을 그려내기 위한 귀한 물감들을 모으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가 가진 물감을 팔레트에 아낌없이 짜내어, 저만의 그림을 그려나가고 싶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Hi I'm SeongJeong Yoon. thanks for coming. see you next time.

💕thanks to 엄마/아빠/할머니/동생/홍수민/김혜성/김혜영/노수빈/박소영/조유나/조수빈/함께해준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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