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승현 Seunghyun Yeo / CREAXIS ; cooperation system 새로운 창작
건축설계전공 5학년 김용성 스튜디오 / 오피스

작품 소개

앞으로 인간이 해야 될 일은 의식주와 관련된 생활의 영역을 넘어선 삶의 질과 쾌락, 유흥을 위한 생각과 활동의 영역이 될 것이다. 이러한 산업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빌딩은 더 이상 효율과 경제적 면만을 고려한 결과물이 되어서는 안된다. 사용자에게 새로운 자극 통한 잠재된 생각을 깨우는 공간이 되어야한다. 내가 제안하는 새로운 빌딩에서는 공간들간의 연결의 다양성을 만들주고 동선의 중심이 되는 코어를 분리 배치하여 공간의 분리와 공유를 다양화하였다.

Explanation of work

New buildings should be a space that allows users to think about ideas through new stimuli. In the new buildings I propose, the diversity of connections between spaces is created.The core, which is the center of circulation, was separated and arranged to diversify the separation and sharing of space.

Introduction

5년동안 건축을 공부하니 세월을 정통으로 맞았어요. 아무도 제 나이를 못 맞춰요.
I look old for my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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