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영 Namyeong Jeon / Rehabilitation between space
건축설계전공 5학년 이공희 스튜디오 / 공공

작품 소개

'서울역'은 교통의 중심지로 서울에 오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곳이다. 그러나 노숙인들은 이러한 서울역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다. 이렇듯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인 서울역의 노숙인들에게 초점을 맞추어 설계를 진행하게 되었다. 서울역에서 숙대입구역으로 향하는 길에는 기찻길을 따라 가늘고 긴 땅이 있다. 무료 급식소와 인력 사무소가 산재한 이곳은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며 주로 노숙인들이 숙식을 해결하는 곳이다. 이러한 장소에 조금 더 노숙인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주고 싶었다. 단순히 식사나 잠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고 삶 속에서 상처 받은 사람들이 다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공간을 만들고자 하였다.

Explanation of work

"Seoul Station" is the center of transportation and is the first place that people who come to Seoul face. However, homeless people are living in Seoul Station as their base of their lives. My design focused on the socially excluded and homeless at Seoul Station. On the way from Seoul Station to Sookmyung women’s university Station, there is a thin and long land along the train tracks. It is a place where people rarely visit and mostly homeless people settle for accommodation and free meals. I wanted to make more room for the homeless in these places. Instead of simply providing meals or sleep, I wanted to make a place where they could move back into society and create a place where people who were hurt in life could live again.

Introduction

안녕하세요 전남영입니다. 감사합니다.

Contact

jny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