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현 Seunghyun Kang / VEGIE-TOWN
건축설계전공 5학년 이공희 스튜디오 / 주거

작품 소개

시간이 흘러가면서 서울의 주거 형태도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청년과 노인 인구 모두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고, 그에 맞게 달라지는 주거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전에 존재하고 있던 시범아파트의 요소들을 차용해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하면서, 기존 거주민들을 고려한 새로운 환경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동을 나누고 겹침으로써 사적이면서도 동시에 다른 사람과 교류할 수 있는 작은 마을을 생각하며 설계하였습니다.

Explanation of work

As time goes by, the type of housing in Seoul continues to change. The number of single-person households is increasing for both the young and the elderly, and I thought that living environment change accordingly is necessary.
By borrowing elements of the existing apartment, we can remember what it used to be before. And absorbing existing residents to this new system was important.
By dividing and overlapping the buildings, it was designed with "a small town" concept in mind that is private and interactive at the same time.

Introduction

안녕하세요. 강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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