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인보 Inbo Shim / 신(新)성막 neo-Tabernacle
건축설계전공 5학년 이공희 스튜디오 / 문화

작품 소개

교회 건물의 이상과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많은 교회 건축물이 그 규모에 맞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교회 건축의 원류라고 할 수 있는 성막 건축이 중요하게 생각했던 "속세와의 단절"을 풀어서 적용해 공간의 연출을 통한 공간 체험의 환기를 계획했습니다.

Explanation of work

For this project, I tried to picture what churches should look like, and what they should do as huge chunks of mass in the middle of the city. I felt like pretty much of the church architecture isn't serving the area nearby properly. So I planned the space trying to apply what the tabernacle, that can be considered as the root of church architecture, tried to maintain as a religious form of space, the "isolation from the world" to make the right image for the transition.

Introduction

심인보입니다. 제 냄새가 나는 저만의 논리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I am Inbo Shim. Always struggling to have my own system.

Conta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