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혁 Minhyeock Lee / ENERGY RESPIRATION MACHINE
건축설계전공 5학년 이공희 스튜디오 / 상업

작품 소개

건축의 현재에는 다양한 가치의 존중에 근거한 사고실천으로 결과 된 도시와 환경에 관계한 반성과 대안들이 여러한 가치로 향위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이를 근거로 현재를 모색하는 방법들 중에 제 일의 것은, 모더니즘 까지의 모든 건축적인 고민선에서 현재를 고민하고 해석해내는 일이다. 스튜디오의 대주제는 '평균값 범위 밖 그 극한'이다. 그에 따른 극한에서의 건축을 미래생존을 위한 장치이자 기계라 해석하여 도시 기본계획 단위인 단지의 범위 내에서 자생적으로 항상성을 구축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건축적인 인공의 호흡기를 가져다줄 셈이다. 그 건축적인 기계장치는 끊임없이 건물과 건물간의 순환을 도우면서 동시에 제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해내며 단지 내에 필요 이상치와 필요 이하치의 역치를 유지해줄 것이다.

Explanation of work

This project is architectural artificial respirators to help building's homeostasis within the scope of the city's basic planning unit, the complex. The architectural mechanism will constantly help the circulation between buildings and buildings while generating energy on its own, maintaining the thresholds of more and less needed in the complex.

Introduction

"건축이란 것은, 짜임새 좋은 가구를 만드는 것과 같다."
기본 내구성과 미적인 요소, 더불어 실질적인 사용자의 요구에 극한으로 부합해야 한다는 점에서 건축의 기본이다.
나는 짜임새 좋은 가구를 만드는 장인과 같은 건축가가 되고 싶다.
Making furniture is a fundamental vector of architecture in that it must meet the needs of practical users to the limit, along with basic durability requirements and aesthetic elements.
In that regard, I want to be an architect like a craftsman who makes good furni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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