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Doyeon Kim / 나의 마지막 집 My Eternal Home
건축설계전공 5학년 최왕돈 스튜디오 / 문화

작품 소개

본 프로젝트는 현대사회의 유가족들이 장례를 마치고 화장을 기다리는 150분 가량의 대기 시간 동안 필요로 하는 것은 어떠한 것들인지 모색한다. 또한 다양한 이유로 외곽에 위치하게 되는 화장 시설이 도심 속 위치하며 사람들이 친숙한 공간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프로그램은 어떠한 것일 지에 대해 고민한다. 고인과의 마지막 추억이 되고 새롭게 고인과 재회할 수 있는 공간이 될 ‘나의 마지막 집’이 이용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Explanation of work

The project starts from finding what the bereaved families of modern society need during the 150-minute waiting time for their cremation after the funeral, and wondering what the crematorium should be like to be accepted in the city as a familiar space to people. hope "My Last Home," which will be the last memory with the deceased and will be a space to reunite with the deceased, to become a community space that provides sufficient rest for users and local residents.

Introduction

안녕하세요, 김도연입니다!
Hello, This is Do Yeon!

Contact

emilzkim@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