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 Sohee Lee / SSG.COM
건축설계전공 5학년 이경훈 스튜디오 / 문화

작품 소개

현재 킥고잉과 같은 개인 모빌리티 이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AR&VR 기술의 접근성은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예술작품이 표현되는 방식 또한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러한 점을 활용하여 기존에 정적인 공간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전시공간을 역동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따라서 건물 내부 어디에서나 개인 모빌리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Explanation of work

Currently, the use of personal mobility is increasing, and the accessibility of AR&VR technology is getting closer. Therefore, the way artworks are expressed is becoming more diverse. This project took advantage of this to transform the exhibition space, which previously had a strong image of a static space, into a dynamic space. So you can take advantage of personal mobility everywhere inside the building.

Introduction

안녕하세요. 드디어 졸업하는 이소희입니다.
I’m So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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