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랑 Ohlang Lee / 방산초등학교 complex fit_bangsan elementary school
건축설계전공 5학년 이경훈 스튜디오 / 교육

작품 소개

조선시대부터 1970년대까지 사대문 안 종로, 을지로 인근은 주거가 주를 이루고 있었다. 한국 경제의 고도발전에 산업, 유통단지가 도심의 필요해지면서 을지로와 종로는 점차 더 이상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산업단지가 되었다.
하지만 을지로는 이제 도시의 중심에서 주거나 상업단지의 역할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필연적으로 산업화 시대에 사라졌던 초등학교도 다시 생겨나야 한다.
이 부지에서는 기존 학교가 가지는 건축제한에서 벗어나 상업용지의 건폐율 80%, 용적율 200%~1300%을 적용시켜 초등학교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주거, 상업의 용도를 동시에 행할 수 있는 초등학교를 기획해 보려고 한다.
방산초등학교의 매스를 결정할 때는 설계자의 주관이 아닌 디지털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엄격하게 대지의 fit 한 형태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Explanation of work

From the Joseon Dynasty to the 1970s, Jongno and Euljiro was residential area . As industrial and distribution complexes were needed for the rapid development of the Korean economy, Euljiro and Jongno became no longer residencial area but industrial complexes.
However, Euljiro now needs to serve as a residential and commercial complex. Inevitably, elementary schools that disappeared in the industrial age must also be reborn.
When determining the mass of Bangsan Elementary School, the goal is to create a fit shape of the land. We strictly using digital algorithms, not the designer's subject.

Introduction

이오랑이라고 하면 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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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941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