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필 Chanphil Park / SELF - SUSTAINING TOWER
건축설계전공 5학년 이경훈 스튜디오 / 주상복합

작품 소개

컴퓨터 기술과 디지털 문화의 발전에 따라 건축설계 프로세스에서 디지털 요소들의 역할은 진화하고 있다.
도구로서의 역할을 넘어서서 하나의 형태생성 수단으로서 그 의미는 확대되고 있다.
다양한 디지털 건축의 범주에서 우리가 추구한 목표는 컴퓨터 알고리즘을 이용한 형태생성능력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여 사이트에 맞는 형태를 찾아 나아가는 것이다.
적극적인 형태는 컴퓨터 알고리즘에 의해 생성되고, 건축가는 이러한 알고리즘을 중간에서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형태, 프로그램, 파사드를 만드는 세 가지의 알고리즘을 구축하고 결과값을 조합하여 최종형태를 이루게 된다.
그 안에 담길 내용은 도시의 농경지에 대한 지배적인 시스템을 비판하고, 도시의 구성요소인 건축으로서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였다.

Explanation of work

With the development of computer technology and digital culture, the role of digital elements in the architectural design process is evolving.
Beyond its role as a tool, its meaning is expanding as a means of form creation.
The goal pursued by us in various digital architecture categories is to understand the shape creation ability using computer algorithms and to use it to find a suitable shape for the site.
The active form is generated by computer algorithms, and the architect acts as an intermediary coordinator of these algorithms.
Three algorithms are built to make the shape, program, and façade, and the result is combined to form the final shape.
The content contained in it criticizes the system that dominates agricultural land in the city, and tries to build a system that can survive on its own as an architecture, which is a component of the city.

Introduction

안녕하세요. 박찬필입니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Thanks to Kwak Ji-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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