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Daehyun Kim / The Saint & The Profane 성 과 속
건축설계전공 5학년 최왕돈 스튜디오 / 문화

작품 소개

종교

일반적인 불교 사찰의 이미지는 산속에 있는 전통 한옥의 형태를 하고 있다. 그러나 종교란 것은 사람들에게 안심을 주는 것이다. 그리고 현대의 사람들은 도시에서 살고 있다. 그렇다면 사찰 또한 속세에서 멀어지는 것이 아닌 한 발짝만 도시에서 떨어져서 이들을 바라보아야 한다. 그리고 이 사찰에 오는 사람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를 멀리서 바라보면서 그동안 갖고 있던 고민이나 생각을 한 발짝 떨어져서 생각하게 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이번 졸작 프로젝트에서 현대식 사찰을 하게 되었다.

Explanation of work

The image of a typical Buddhist temple forms a traditional hanok in the mountains. But religion is a reassurance to people. And modern people live in cities. Then temples should also look at them one step away from the city, not away from the mundane world. And those who come to this temple look at the city they live in from afar and think about their worries and thoughts. With this thought, I came to do a modern inspection on this graduation project.

Introduction

이번 5학년 설계 졸업 작품을 하게 된 김대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과거의 주거 추억 덕분에 대형 건축물 보다는 단독 주택이나 중소규모의 건물 위주로 설계를 하고 싶습니다.
My name is Kim Daehyun, who is going to graduate from the 5th grade design project. Thanks to the past residential memories, I wanted to design a detached house or a small and medium sized building rather than a large building.

Contact

kim1996d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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