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민 Kyoungmin Lee / 흩뿌려진 감성 SCATTERED SENSIBILITY
건축설계전공 5학년 장윤규 스튜디오 / 기타

작품 소개

개념건축

우리는 기술이 발전되어 많은 것들이 범주화, 데이터화 되고 있는 시대에 있다. 과연 ‘공간 안에서 느낄 수 있는 개인의 감성 또한 범주화 될 수 있는가’ 라는 물음에 대한 스터디를 진행해보았다. 이 물음에 대한 결론을 내기보다는 인간의 감성이 어떻게 작용하고, 어떤 모습으로 보여질 수 있는 지에 대해 탐구를 하였다. 또한, 인간의 감성이 달라지는 요인들을 구체화시켜, 스터디를 진행해보았다.

Explanation of work

We are in an age in which many things are categorized and becoming data with the advancement of technology. I conducted a study on the question of ‘Can individual sensibility that can be felt in a space be categorized as well? Rather than come to a conclusion on this question, I explored how human sensibility works and what form it can be shown in. In addition, we conducted a study by specifying factors that change human sensibility.

Introduction

안녕하세요. 이경민입니다. 기술과 인간, 건축에 관심이 있습니다. 재미있게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고민했던 주제들을 스터디한 프로젝트입니다. 감사합니다.
Hi. I'm Kyoungmin Lee. I am interested in technology, human and architecture. This is a project that studied topics that I have been thinking about recently. Thank you.

Contact

kmLeearchi@gmail.com